고난과 위로

먼지의 한숨: 영원한 이름을 통해 고난 속에서 위안을 찾다

죽음이 안일한 자에게는 쓴 경고가 되지만, 피곤한 자에게는 환영받는 안식이 될 때, 벤 시라는 고난이 끝이 아니라고 가르친다 — 선한 이름은 영원히 남는다.

BibleVibe Editorial읽기 5분
번역본:ESV
집회서 41:1-20

죽음에 관하여 오 죽음이여, 당신의 기억함이 자기 소유물 가운데 평안히 사는 자에게, 온갖 일에 번영하며 여전히 그 음식을 누릴 정력이 있는 사람에게, 얼마나 쓴 것이냐! 오 죽음이여, 그 판결이 얼마나 달콤하냐, 필요한 자에게, 힘이 쇠하여 넘어지는 자에게, 매우 늙고 만사에 마음이 없는 자에게, 거역하는 자에게, 인내를 잃은 자에게! 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의 전 날들과 삶의 끝을 기억하라. 이는 지고하신 자의 모든 육신을 위한 법령이니, 지고하신 자의 기꺼이 하시는 것을 네가 어떻게 거역할 수 있느냐? 생명이 열 해이든 백 해이든 천 년이든, 음부에서는 그것에 대한 묻는 것이 없도다. 악인의 운명 죄인들의 자녀들은 가증스러운 자녀들이며, 그들은 악인의 처소를 자주 찾는다. 죄인의 자녀들의 유산은 멸하리니, 그들의 후손에게는 영원한 수치가 있으리라. 자녀들은 악한 아버지를 책망하리니, 이는 그를 인하여 수치를 당함이라. 지고하신 하나님의 법을 버린 악한 자들이여,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가 태어날 때에 저주로 태어났으며, 너희가 죽을 때에 저주가 너희의 몫이 되리라. 티끌에서 온 것은 티끌로 돌아가리니, 이같이 악인은 저주에서 멸망으로 가느니라. 사람들의 애곡은 그들의 육체를 인함이거니와, 죄인들의 악한 이름은 지워지리라. 네 이름을 돌보라. 이는 그것이 천 금고보다 더 오래 너와 함께 남을 것이니라. 선한 삶의 날들은 세어지나, 선한 이름은 영원히 남느니라. 내 자녀들이여, 교훈을 지키고 평안하라. 감추어진 지혜와 보지 못한 보화가, 그 둘 중에 어떠한 유익이 있느냐? 대조의 연속 자기 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나으니라. 그러므로 내 말을 존중하라. 모든 종류의 부끄러움을 간직하는 것이 좋으며, 모든 것이 모든 이에게 확신을 가지고 존중되지 않느니라. 음란을 부끄러워하라. 아버지나 어머니 앞에서. 거짓말을 부끄러워하라. 왕이나 통치자 앞에서. 범법을 부끄러워하라. 재판관이나 관리 앞에서. 악행을 부끄러워하라. 회중이나 백성 앞에서. 불의를 부끄러워하라. 너의 동업자나 친구 앞에서. 도둑질을 부끄러워하라. 너가 사는 곳에서. 하나님의 진리とその 언약을 앞에 두고 부끄러워하라. 음식에 있어서 이기적인 행위, 받음과 줌에 있어서 무뚝뚝함, 너를 인사하는 자들 앞에서의 침묵을 부끄러워하라. 기생한 여자를 보는 것, 친족의 호소를 거절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라. 어떤 사람의 몫이나 선물을 가져가는 것, 남의 사람의 아내를 응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라. 그의 여종을 간섭하는 것을 아서는 하지 말고, 그의 침대에 가까이하지 말라. 모욕적인 말을 부끄러워하라. 친구들 앞에서 — 선물을 한 후에 꾸짖지 말라. 들은 것을 반복하고 말하는 것, 비밀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러워하라. 그리하면 네가 마땅한 부끄러움을 나타내며, 모든 사람에게 은혜를 받으리라.

시라 41:1–20은 번영하는 자에게는 죽음의 쓴맛을, 실패하는 자에게는 그 환영을 대조하고, 이어서 경건하지 않은 자의 심판과 큰 금고보다 선한 이름의 영원한 가치를 다룬다.

역사적 및 지리적 배경

이 본문은 스사와 예루살렘에서 선지자들과 포로기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그 역사적, 지리적 배경을 이해하면 본문의 세부 내용과 오늘날 적용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대와 장소

선지자들과 포로기 시대에 배경한 이 묵상은 수사의 디아스포라와 예루살렘 성전의 폐허를 잇고, 시라의 지혜 전통 안에서 고난과 위안을 탐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죽음이 왜 번영하는 자에게 '쓰라린 상기'가 되는가?

복된 자들은 그들의 안전을地上的 소유와 즐거움에 세웠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그들의 의지를 빼앗아가지만, 지극히 높은 분께 대한 신실함 위에 세워진 경건한 자의 이름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선한 이름'이 고난의 한가운데서 위안이 되는가?

육체의 힘이 쇠하고 소유가 흩어질 때, 하나님과 이웃 앞에서는 흠 없는 이름만이 남는다. 이것이 고통받는 자를 향한 벤 시라의 가장 깊은 위안이다, 곧 빼앗길 수 없는 것은 잃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시라서의 정경적 지위는 어떠하며,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합니까?

시라식은 제2경전이다: 로마 가톨릭과 정교회 성경에 포함되어 있으며, 개신교에서는 유익한 문헌으로 분류한다. 복음주의는 영감된 성경으로 인정하지 않으나, 구약과 신약 사이의 유대 지혜를 충실히 반영하며 잠언과 전도서의 읽기를 풍성하게 한다.

시라크의 '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새언약의 약속과 일치하는가?

그렇습니다. 시라서는 주님의 보편적 명령으로서의 죽음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며, 신약성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믿는 자에게 죽음의 쏠기를 제거해 줍니다. 둘 다 동일한 진리, 곧 죽음이 마지막 말이 아니라는 진리 안에서 위안을 견고히 합니다.

HomeDiscoverBibleStudy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