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책 안내
사무엘하 안내
총 24장
다윗 왕국의 성립, 시험, 확립 과정을 다루며,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긍휼을 보여 줍니다.
사무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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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쓰인 이유
사무엘상에서 이어지는 이 책은 다윗의 통치 시대를 기록합니다. 사사 시대에서 통일 왕정으로 나아가는 이스라엘을 위해 기록되었으며, 다윗의 왕조가 하나님께 순종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흥하거나 쇠하함을 보여 주고, 사무엘을 통해 이루어진 언약을 주께서 성취하심을 드러내어, 언약적 신실함으로 독자들을 부릅니다.
단락 구조
- 1–4다윗의 등극과 애통
- 5–10왕국의 확장과 법궤
- 11–14다윗의 죄와 가문의 파탄
- 15–20압살롬의 반란과 망명
- 21–24부록: 다윗의 통치 위에 드리운 그림자
주요 주제
다윗의 나라와 하나님의 약속
이 책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으로 기름부음받은 것부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강력한 왕국을 통합·확립하는 과정(2:1–10)을 따라가며, 나단을 통한 하나님의 언약(7:1–17) 곧 다윗의 집, 나라, 왕좌가 영원히 견고하게 될 것이라는 선언에 이릅니다.
죄의 파괴와 회개를 통한 회복
밧세바 사건(11:1–12:31)은 전환점이 됩니다. 다윗의 죄는 가문의 붕괴, 우리야의 살해, 그리고 전국적 역병(24장)을 초래하지만, 그의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의 징계와 겸손한 마음의 사람에게 용서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함께 드러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
하나님은 악인을 결코 면죄하지 않으시는 분으로 드러나십니다: 사울의 왕가는 심판을 받고(2:4–4:12), 압살롬의 반역은 죽음으로 끝나며(15–18장), 시므이는 하나님의 목적에 의해 제지되고(16:5–14), 아도니야의 음모는 실패합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
달아난 자에서 승리자로까지, 다윗은 반복적으로 하나님의 보호를 경험한다. 시글락에서 가족을 되찾고, 골리앗을 이기고, 압살롬에게서 구출받으며(18:19–33), 광야에서 공급을 받는다(23:13–17). 여호와는 다윗의 요새이다.
왕과 하나님의 백성
이 책은 하나님의 마음을 따른 왕이 어떻게 백성을 이끌었는지를 보여준다. 예배(6장, 법궤를 올림), 감사(22장, David의 노래), 전쟁(8장)으로 이끌되, 왕의 교만과 폭정에 대한 경고(24장, 인구조사)도 함께 기록한다.
그리스도를 어떻게 가리키는가
사무엘하서는 가장 분명하게 나단 선지자가 선언한 다윗 언약(7:12–16)을 통해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눅 1:32–33 참조). 이 약속은 다윗의 후손이시며 영광의 보좌에 앉으셔서 영원한 나라를 세우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궁극적으로 성취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마음, 그의 고난과 승리, 그리고 그의 시(22장은 십자가를, 23장은 부활을 미리 그림)는 모두 더 크신 목자, 왕, 고난의 종을 예표합니다.
핵심 본문
- 7:12–16다윗과 맺으신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씨, 왕좌, 영속하는 나라에 관한 다윗 약속의 핵심입니다.
- 11:27다윗의 행위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여, 이후의 가문과 민족적 비극의 방향을 정했습니다.
- 12:13다윗이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나이다"라고 고백하여, 회개와 하나님의 용서를 본(範)보입니다.
- 15:30다윗이 머리를 덮고 맨발로 울며 올라가—고난받는 왕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 18:33왕이 반역자 압살롬을 위해 우는 것은 은혜, 사랑, 정의 사이의 긴장을 드러냅니다.
- 22:2다윗이 하나님을 "나의 반석, 나의 산성, 나의 구원자"라 부릅니다—이 책의 고백적 요약입니다.
- 22:51하나님은 ‘그분의 기름 부으신 자에게 영원히 인자를 보이신다’고 하시며 다윗 언약을 확증하시고 다시 세우신다.
- 24:17다윗이 책임을 지고, 자기와 자기 집에 하나님의 손이 내리기를 구합니다—회개에 있어서의 리더십의 표본입니다.
사무엘하 관련 영화·시리즈
각 작품마다 안내가 있습니다: 해당 본문, 성경과 다른 점, 토론 질문, 시청 방법

다윗
영화 · 2025 · David
소년 다윗은 어느 날 선지자 사무엘로부터 왕이 될 운명을 듣게 되지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도 전에 전쟁의 한가운데로 내던져진다. 모두가 숨을 죽인 전장,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 앞에 홀로 선 다윗은 단 하나의 돌로 마침내 그를 쓰러뜨린다. 기적 같은 승리 이후, 그는 단숨에 영웅이 되지만 그 이름은 곧 사울 왕의 분노를 깨운다. 또다시 거대한 위협 앞에 맞서게 된 다윗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무게와 마주하게 되는데...

다윗 대왕
영화 · 1985 · King David
하느님이 예언자 사무엘(Samuel: 데니스 퀼리 분)을 통해서 사울(Saul: 에드워드 우드워드 분)에게 기름 부어 그를 왕으로 세우셨은 사울은 하느님께 순종치 않아 하느님은 그를 버리시고 이삭의 막내 아들 다윗(David: 리차드 기어 분)을 왕으로 뽑으셨다. 사무엘의 예언대로 양을 지키던 다윗을 사울 왕의 아들 요나단(Jonathan: 잭 크라프 분)이 궁으로 데려간다. 하느님께 버림받고 악몽에 시달리던 사울 왕의 발작을 다윗의 노래로 잠재우기 위해서였다. 다윗은 블레셋의 거인 장수 골리앗을 물리친 후로 왕의 신임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왕이 구대의 사령관직에까지 오른다. 그리고 사울왕의 딸 미가라과 결혼해 부마가 된다. 그러나 사울은 백성들이 자신보다 다윗을 더 신임하는데 질투를 느겨 드디어는 다윗을 없애버릴 결심을 한다. 다윗은 형제간 이상의 우정을 나누던 요나단 왕자의 도움으로 도마가 광야에서 살면서 사람들을 규합한다. 그러다가 사울 왕이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전사하자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른다. 하느님은 그에게 부귀 영화를 누리게 하시고 그에게 부족함이 해주셨으나 그는 하느님의 분노를 살 큰 죄을 범한다. 즉 군대 장교 우리야의 아내 바쎄바를 빼앗아 자기의 아내로 맞기 위해 일부러 치열한 전쟁에서 그를 선봉에 내보내 죽게 한 것이다. 그래서 왕실에 칼부림이 그치지 않으리라는 저주를 받는다. 그 저주 때문인지 맏아들 압논이 이복 여동생인 다마라을 범하여 다말의 친오빠 압살롬의 칼에 죽고 압살롬은 헤브론으로 귀양을 떠난다. 압살롬은 사람들을 모아 반역을 일으켰다가 다윗의 신하의 칼에 죽는다. 그후로 다윗은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게 되어 다시 하느님의 축복을 받는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등불과 같은 존재로 나라를 다스리다가 평온히 죽는데...

다윗의 왕국
시리즈 · 2025 · House of David
장차 이스라엘의 왕 중 가장 유명하고 칭송받는 왕이 되는 성경 속 인물 다윗의 부상을 다룬 이야기이다. 시리즈는 한때는 강력했던 사울 왕이 자신의 교만함 때문에 몰락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신의 가르침을 받은 선지자 사무엘은 새로운 왕으로 뜻밖에도 떠돌이 십 대 다윗을 지목한다.
이 책의 인물
묵상 질문
- ·나단이 그를 추궁했을 때 다윗은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12:13)라고 말했는데, 이는 그의 이전 자기기만(11:25)과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나는 기꺼이 빨리 고백합니까, 아니면 내 죄가 드러날 때까지 기다립니까?
- ·사무엘하 7장에서 하나님은 다윗에게 안식(7:11)을 약속하시지만, 동시에 그의 가정과 왕국에 혼란을 허락하십니다. 나는 형통할 때 어떻게 찬양하며, 시련 가운데서도 언약의 하나님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습니까?
- ·다윗은 여호와 앞에서 온 마음으로 춤을 추었고(6:14), 미갈은 그를 멸시하였다(6:16). 예배의 기쁨이 세상을 비웃음과 만날 때, 나의 마음은 어느 쪽으로 기울겠는가?
- ·압살롬의 비극(18장)은 죄의 결과가 종종 다른 사람에게까지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윗의 가문이 범 죄는 그 후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나는 현재 내가 지은 죄가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있는가?
- ·다윗의 마지막 말씀(23:1–7)에서 그는 하나님을 “이스라엘의 바위”라 부릅니다(23:3). 인생의 폭풍과 황혼 속에서, 나의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세워져 있습니까, 아니면 나의 업적 위에 세워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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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읽기 시작사무엘하
18장
- 1.이에 다윗이 그와 함께 한 백성을 찾아가서 천부장과 백부장을 그들 위에 세우고And David numbered the people that were with him, and set captains of thousands and captains of hundreds over them.
- 2.다윗이 그의 백성을 내보낼새 삼분의 일은 요압의 휘하에, 삼분의 일은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동생 아비새의 휘하에 넘기고 삼분의 일은 가드 사람 잇대의 휘하에 넘기고 왕이 백성에게 이르되 나도 반드시 너희와 함께 나가리라 하니And David sent forth the people, a third part under the hand of Joab, and a third part under the hand of Abishai the son of Zeruiah, Joab's brother, and a third part under the hand of Ittai the Gittite. And the king said unto the people, I will surely go forth with you myself also.
- 3.백성들이 이르되 왕은 나가지 마소서 우리가 도망할지라도 그들은 우리에게 마음을 쓰지 아니할 터이요 우리가 절반이나 죽을지라도 우리에게 마음을 쓰지 아니할 터이라 왕은 우리 만 명보다 중하시오니 왕은 성읍에 계시다가 우리를 도우심이 좋으니이다 하니라But the people said, Thou shalt not go forth: for if we flee away, they will not care for us; neither if half of us die, will they care for us: but thou art worth ten thousand of us; therefore now it is better that thou be ready to succor us out of the city.
- 4.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는 대로 내가 행하리라 하고 문 곁에 왕이 서매 모든 백성이 백 명씩 천 명씩 대를 지어 나가는지라And the king said unto them, What seemeth you best I will do. And the king stood by the gate-side, and all the people went out by hundreds and by thousands.
- 5.왕이 요압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나를 위하여 젊은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우하라 하니 왕이 압살롬을 위하여 모든 군지휘관에게 명령할 때에 백성들이 다 들으니라And the king commanded Joab and Abishai and Ittai, saying, Deal gently for my sake with the young man, even with Absalom. And all the people heard when the king gave all the captains charge concerning Absalom.
- 6.이에 백성이 이스라엘을 치러 들로 나가서 에브라임 수풀에서 싸우더니So the people went out into the field against Israel: and the battle was in the forest of Ephraim.
- 7.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이 다윗의 부하들에게 패하매 그 날 그 곳에서 전사자가 많아 이만 명에 이르렀고And the people of Israel were smitten there before the servants of David, and there was a great slaughter there that day of twenty thousand men.
- 8.그 땅에서 사면으로 퍼져 싸웠으므로 그 날에 수풀에서 죽은 자가 칼에 죽은 자보다 많았더라For the battle was there spread over the face of all the country; and the forest devoured more people that day than the sword devoured.
- 9.압살롬이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치니라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래로 지날 때에 압살롬의 머리가 그 상수리나무에 걸리매 그가 공중과 그 땅 사이에 달리고 그가 탔던 노새는 그 아래로 빠져나간지라And Absalom chanced to meet the servants of David. And Absalom was riding upon his mule, and the mule went under the thick boughs of a great oak, and his head caught hold of the oak, and he was taken up between heaven and earth; and the mule that was under him went on.
- 10.한 사람이 보고 요압에게 알려 이르되 내가 보니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달렸더이다 하니And a certain man saw it, and told Joab, and said, Behold, I saw Absalom hanging in an oak.
- 11.요압이 그 알린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보고 어찌하여 당장에 쳐서 땅에 떨어뜨리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네게 은 열 개와 띠 하나를 주었으리라 하는지라And Joab said unto the man that told him, And, behold, thou sawest it, and why didst thou not smite him there to the ground? and I would have given thee ten pieces of silver, and a girdle.
- 12.그 사람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내 손에 은 천 개를 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왕의 아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우리가 들었거니와 왕이 당신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삼가 누구든지 젊은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 하셨나이다And the man said unto Joab, Though I should receive a thousand pieces of silver in my hand, yet would I not put forth my hand against the king's son; for in our hearing the king charged thee and Abishai and Ittai, saying, Beware that none touch the young man Absalom.
- 13.아무 일도 왕 앞에는 숨길 수 없나니 내가 만일 거역하여 그의 생명을 해하였더라면 당신도 나를 대적하였으리이다 하니Otherwise if I had dealt falsely against his life (and there is no matter hid from the king), then thou thyself wouldest have set thyself against me.
- 14.요압이 이르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Then said Joab, I may not tarry thus with thee. And he took three darts in his hand, and thrust them through the heart of Absalom, while he was yet alive in the midst of the oak.
- 15.요압의 무기를 든 청년 열 명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죽이니라And ten young men that bare Joab's armor compassed about and smote Absalom, and slew him.
- 16.요압이 나팔을 불어 백성들에게 그치게 하니 그들이 이스라엘을 추격하지 아니하고 돌아오니라And Joab blew the trumpet, and the people returned from pursuing after Israel; for Joab held back the people.
- 17.그들이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그를 던지고 그 위에 매우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 온 이스라엘 무리가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니라And they took Absalom, and cast him into the great pit in the forest, and raised over him a very great heap of stones: and all Israel fled every one to his tent.
- 18.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마련하여 세웠으니 이는 그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내게 없다고 말하였음이더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을 기념하여 그 비석에 이름을 붙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그것을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Now Absalom in his lifetime had taken and reared up for himself the pillar, which is in the king's dale; for he said, I have no son to keep my name in remembrance: and he called the pillar after his own name; and it is called Absalom's monument, unto this day.
- 19.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빨리 왕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왕의 원수 갚아 주신 소식을 전하게 하소서Then said Ahimaaz the son of Zadok, Let me now run, and bear the king tidings, how that Jehovah hath avenged him of his enemies.
- 20.요압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오늘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지 말고 다른 날에 전할 것이니라 왕의 아들이 죽었나니 네가 오늘 소식을 전하지 못하리라 하고And Joab said unto him, Thou shalt not be the bearer of tidings this day, but thou shalt bear tidings another day; but this day thou shalt bear no tidings, because the king's son is dead.
- 21.요압이 구스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본 것을 왕께 아뢰라 하매 구스 사람이 요압에게 절하고 달음질하여 가니Then said Joab to the Cushite, Go, tell the king what thou hast seen. And the Cushite bowed himself unto Joab, and ran.
- 22.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다시 요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아무쪼록 내가 또한 구스 사람의 뒤를 따라 달려가게 하소서 하니 요압이 이르되 내 아들아 너는 왜 달려가려 하느냐 이 소식으로 말미암아서는 너는 상을 받지 못하리라 하되Then said Ahimaaz the son of Zadok yet again to Joab, But come what may, let me, I pray thee, also run after the Cushite. And Joab said, Wherefore wilt thou run, my son, seeing that thou wilt have no reward for the tidings?
- 23.그가 한사코 달려가겠노라 하는지라 요압이 이르되 그리하라 하니 아히마아스가 들길로 달음질하여 구스 사람보다 앞질러가니라But come what may, said he, I will run. And he said unto him, Run. Then Ahimaaz ran by the way of the Plain, and outran the Cushite.
- 24.때에 다윗이 두 문 사이에 앉아 있더라 파수꾼이 성 문 위층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보니 어떤 사람이 홀로 달려오는지라Now David was sitting between the two gates: and the watchman went up to the roof of the gate unto the wall, and lifted up his eyes, and looked, and, behold, a man running alone.
- 25.파수꾼이 외쳐 왕께 아뢰매 왕이 이르되 그가 만일 혼자면 그의 입에 소식이 있으리라 할 때에 그가 점점 가까이 오니라And the watchman cried, and told the king. And the king said, If he be alone, there is tidings in his mouth. And he came apace, and drew near.
- 26.파수꾼이 본즉 한 사람이 또 달려오는지라 파수꾼이 문지기에게 외쳐 이르되 보라 한 사람이 또 혼자 달려온다 하니 왕이 이르되 그도 소식을 가져오느니라And the watchman saw another man running; and the watchman called unto the porter, and said, Behold, another man running alone. And the king said, He also bringeth tidings.
- 27.파수꾼이 이르되 내가 보기에는 앞선 사람의 달음질이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의 달음질과 같으니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그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을 가져오느니라 하니라And the watchman said, I think the running of the foremost is like the running of Ahimaaz the son of Zadok. And the king said, He is a good man, and cometh with good tidings.
- 28.아히마아스가 외쳐 왕께 아뢰되 평강하옵소서 하고 왕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이르되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리로소이다 그의 손을 들어 내 주 왕을 대적하는 자들을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And Ahimaaz called, and said unto the king, All is well. And he bowed himself before the king with his face to the earth, and said, Blessed be Jehovah thy God, who hath delivered up the men that lifted up their hand against my lord the king.
- 29.왕이 이르되 젊은 압살롬은 잘 있느냐 하니라 아히마아스가 대답하되 요압이 왕의 종 나를 보낼 때에 크게 소동하는 것을 보았사오나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였나이다 하니And the king said, Is it well with the young man Absalom? And Ahimaaz answered, When Joab sent the king's servant, even me thy servant, I saw a great tumult, but I knew not what it was.
- 30.왕이 이르되 물러나 거기 서 있으라 하매 물러나서 서 있더라And the king said, Turn aside, and stand here. And he turned aside, and stood still.
- 31.구스 사람이 이르러 말하되 내 주 왕께 아뢸 소식이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오늘 왕을 대적하던 모든 원수를 갚으셨나이다 하니And, behold, the Cushite came; and the Cushite said, Tidings for my lord the king; for Jehovah hath avenged thee this day of all them that rose up against thee.
- 32.왕이 구스 사람에게 묻되 젊은 압살롬은 잘 있느냐 구스 사람이 대답하되 내 주 왕의 원수와 일어나서 왕을 대적하는 자들은 다 그 청년과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니And the king said unto the Cushite, Is it well with the young man Absalom? And the Cushite answered, The enemies of my lord the king, and all that rise up against thee to do thee hurt, be as that young man is.
- 33.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 위층으로 올라가서 우니라 그가 올라갈 때에 말하기를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차라리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더라And the king was much moved, and went up to the chamber over the gate, and wept: and as he went, thus he said, O my son Absalom, my son, my son Absalom! would I had died for thee, O Absalom, my son, my 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