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책 안내
에스라 안내
총 10장
하나님의 백성이 그 은혜로 말고 충실한 지도자들을 따라서 유배에서 돌아와 예언전을 재축하고 예배를 회복하며 그분의 율법에 자신을 다시 거룩히 헌신한다.
에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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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쓰인 이유
에스라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일을 기록하면서, 포로 후 공동체에게 자기 백성을 고향으로 데려오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신 그분의 신실하심을 보여 주고, 성전 재건과 예배 회복과 율법의 재정립을 통해 그들을 붙드시며, 그분의 은혜에 비추어 그들을 거룩함과 주님께 구별된 삶으로 부르신다.
단락 구조
- 1–2귀환: 스루바벨이 첫 번째 귀환 선단을 이끌다
- 3–4성전 재건: 초석, 반대, 그리고 완공
- 5–6성전 봉헌과 절기 예배의 회복
- 7–8에스라의 귀환과 두 번째 출애굽
- 9–10자복과 개혁: 혼인 문제 다루기
- 10실행된 개혁: 구별과 언약 갱신
주요 주제
그분의 언약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
에스라는 여호와께서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사 포로들을 놓아주게 하시고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말씀을 성취하심으로 자신의 언약을 지키심을 보여 주시며, 이로써 그분의 변함없는 신실하심을 입증한다(스 1:1-3).
성전 재건과 예배 회복
성전 초석을 놓음(3:10-13)에서 봉헌과 유월절 지키는 것(6:15-22)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예배의 처소를 재건하여 하나님의 임재가 다시 그분의 백성 가운데 거하시게 하는 데 중심을 둔다.
공동체의 거룩함과 분리
에스라가 이방 여인과의 혼혼 문제에 직면하여(Ezr 9-10) 하나님의 백성이 죄로부터 자신을 분리하여 언약 공동체의 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영적 리더십과 시민적 리더십의 협력
스룹바벨은 재건과 귀환을 이끌고(Ezr 2:2; 3:8) 에스라는 율법을 가르치는 제사장-서기관으로 섬기며(Ezr 7)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는 데 시민적 리더와 영적 리더가 함께 사용됨을 보여줍니다.
열방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
고레스는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에스라 1:1), 다리오는 기록 보관소를 조사하도록 명하며(에스라 6:1-5), 아닥사스다는 칙령을 내린다(에스라 7). 이는 이방 왕들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 속에서 도구임을 드러낸다.
그리스도를 어떻게 가리키는가
포로 귀환과 성전 재건은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그리스도는 죄의 포로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고 신자들을 살아 있는 ‘영적 성전’으로 세우신다(벧전 2:5). 제사장이며 서기관인 에스라는 우리의 교사와 중보자이신 그리스도를 예시하며(히 7-9), 재건된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가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하시는 분이시며 참된 예배의 중심이신 그리스도 자신을 가리킨다(요 1:14).
핵심 본문
- 1:1주님께서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사 예루살렘을 재건하게 하신다 — 이는 귀환을 시작하게 하는 신적 주권의 성취이다.
- 1:5하나님이€.
- 3:11초석을 놓을 때 백성이 함께 노래하며, 그분의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을 찬양한다.
- 6:15–16성전이 여섯째 달에 완공되어, 귀환한 남은 자들이 기쁨으로 주의 집을 봉헌한다.
- 7:10에스라는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고 행하고 가르치는 일에 마음을 쏟았다 — 지도자와 하나님의 말씀의 관계가 이 책 전체의 흐름을 형성한다.
- 9:6에스라는 하나님 앞에서 이방인과의 결혼의 죄를 고백합니다.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 앞에서 부끄럽고 수치스럽습니다.
- 10:4백성이 에스라에게 행동하여 언약을 맺고 그 죄를 제거하라고 재촉한다. 진정한 회개는 구체적인 순종을 요구한다.
이 책의 인물
묵상 질문
- ·하나님께서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여 포로된 백성의 귀환을 명하게 하셨을 때(Ezr 1:1-4), 오늘날에도 여전히 마음을 움직여 그의 뜻을 이루고 계신다고 믿으십니까?
- ·반대에도 불구하고 스룹바벨과 장로들이 재건을 계속 이어갔습니다(Ezr 5:2). 여러분의 삶에서 인내하는 믿음이 필요한 '재건 사업'은 무엇입니까?
- ·에스라는 율법을 연구하고, 실천하며, 가르치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Ezr 7:10). 여러분도 연구와 순종과 가르침의 우선순위로 삶을 정돈하고 있습니까?
- ·에스라는 백성의 죄를 전해 듣고 자기 옷을 찢으며 통회로 울었습니다(Ezr 9:3-5). 죄에 대한 여러분의 반응이 담대한 회개와 중보로 나타납니까, 아니면 무관심으로 나타납니까?
- ·백성들은 성전 기초 놓일 때 울며 기쁨으로 소리 질렀습니다(Ezr 3:12-13). 하나님의 임재가 회복될 때 함께 찾아오는 섞인 기쁨과 슬픔을 경험해 보셨습니까?
에스라은(는) 성경 줄거리의 어디에 있나
이 책은 12개 정거장 줄거리의 다음 정거장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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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읽기 시작에스라
3장
- 1.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And when the seventh month was come, and the children of Israel were in the cities, the people gathered themselves together as one man to Jerusalem.
- 2.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그 위에서 드리려 할새Then stood up Jeshua the son of Jozadak, and his brethren the priests, and Zerubbabel the son of Shealtiel, and his brethren, and builded the altar of the God of Israel, to offer burnt-offerings thereon, as it i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the man of God.
- 3.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And they set the altar upon its base; for fear was upon them because of the peoples of the countries: and they offered burnt-offerings thereon unto Jehovah, even burnt-offerings morning and evening.
- 4.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And they kept the feast of tabernacles, as it is written, and offered the daily burnt-offerings by number, according to the ordinance, as the duty of every day required;
- 5.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and afterward the continual burnt-offering, and the offerings of the new moons, and of all the set feasts of Jehovah that were consecrated, and of every one that willingly offered a freewill-offering unto Jehovah.
- 6.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From the first day of the seventh month began they to offer burnt-offerings unto Jehovah: but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of Jehovah was not yet laid.
- 7.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운송하게 하였더라They gave money also unto the masons, and to the carpenters; and food, and drink, and oil, unto them of Sidon, and to them of Tyre, to bring cedar - trees from Lebanon to the sea, unto Joppa, according to the grant that they had of Cyrus king of Persia.
- 8.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공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매Now in the second year of their coming unto the house of God at Jerusalem, in the second month, began Zerubbabel the son of Shealtiel, and Jeshua the son of Jozadak, and the rest of their brethren the priests and the Levites, and all they that were come out of the captivity unto Jerusalem, and appointed the Levites, from twenty years old and upward, to have the oversight of the work of the house of Jehovah.
- 9.이에 예수아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과 갓미엘과 그의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닷 자손과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 일꾼들을 감독하니라Then stood Jeshua with his sons and his brethren, Kadmiel and his sons, the sons of Judah, together, to have the oversight of the workmen in the house of God: the sons of Henadad, with their sons and their brethren the Levites.
- 10.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And when the builders laid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of Jehovah, they set the priests in their apparel with trumpets, and the Levites the sons of Asaph with cymbals, to praise Jehovah, after the order of David king of Israel.
- 11.찬양으로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의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And they sang one to another in praising and giving thanks unto Jehovah, saying, For he is good, for his lovingkindness endureth for ever toward Israel. And all the people shouted with a great shout, when they praised Jehovah, because the foundation of the house of Jehovah was laid.
- 12.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But many of the priests and Levites and heads of fathers' houses, the old men that had seen the first house, when the foundation of this house was laid before their eyes, wept with a loud voice; and many shouted aloud for joy:
- 13.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so that the people could not discern the noise of the shout of joy from the noise of the weeping of the people; for the people shouted with a loud shout, and the noise was heard afar o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