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책 안내
전도서 안내
총 12장
해 아래 삶의 헛됨 가운데서, 참된 의미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심과 그가 주시는 선물들을 누리는 가운데서만 발견된다.
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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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쓰인 이유
포로 귀환 이후의 맥락에서 기록된 전도서는 스승(전통적으로 솔로몬)이 헛되는 인간의 노력을 되돌아보도록 한다. 이 책의 목적은 지혜와 부와 쾌락이 마음에 있는 하나님 자리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음을 경고하며, 오직 하나님을 경외함과 그분께 순종함이 삶에 목적을 부여함을 보여주는 데 있다.
단락 구조
- 1–2만물의 헛됨과 지혜의 탐구
- 3–5하나님이 정하신 때들과 수고의 헛됨
- 6–8부와 쾌락과 지혜의 불충분함
- 9–11죽음을 비추어 본 지혜와 걸어야 할 길
- 12결론: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
주요 주제
헛됨
해 아래 모든 수고는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니, 창조 질서의 한계를 드러낸다.
하나님을 경외함
삶에 대한 답은 피조물에 있지 창조주에게 있지 않다—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시작이요 끝이다.
하나님의 주권과 때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위한 때를 정하셨다; 사람은 그 때를 통제할 수 없으며, 그분의 선하신 목적을 신뢰할 뿐이다.
하나님의 선물을 즐거워하기
먹고 마시며 자기 노동에서 만족을 찾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참된 기쁨은 그분의 공급을 받아들일 때 온다.
죽음의 평등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 의로운 자와 악한 자가 모두 죽는다—이 평등자는 인간의 업적을 겸손하게 만든다.
선생
선생은 1인칭으로 말하며, 관찰하고 시험하며 진리를 선포하여, 독자가 함께 성찰하도록 초대한다.
그리스도를 어떻게 가리키는가
전도서는 직접적으로 메시야를 언급하지 않지만, 영원을 향한 인간 마음의 동요와 세상에서의 불만족을 진단하는 이 헛됨은 곧바로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예수님은 해 아래의 헛됨과 수고에 들어오사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으며,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어 수고를 영원한 유산으로 변화시키신다. 음식과 기쁨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스승의 확언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하는 풍성한 안식과 잔치를 예표한다.
핵심 본문
- 1:2이 책의 핵심 명제: '헛되도다 헛되도다, 만물이 헛되도다.'
- 3:1만사에 때가 있으니—하나님이 인생을 주권적으로 정렬하시고 계심을 확증한다.
- 3:11하나님이 아름다운 때에 만물을 아름답게 하시며 영원을 인간의 마음에 두셨다.
- 7:14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하나님이 이 둘을 모두 지으셨다.
- 9:9헛된 날들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삶을 누리라.
- 11:1물 위에 네 떡을 던져라, 오랜 날 후에 다시 찾으리라—이는 믿음과 관대함에 대한 부르심이다.
- 12:13–14결론: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모든 행위를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전도서 묵상
묵상 질문
- ·나는 현재 의미를 찾기 위해 어떤 '해 아래'의 것에 의존하고 있는가?
- ·그분의 목적을 볼 수 없을 때에도 내가 하나님의 정하신 때를 신뢰할 수 있는가?
- ·일과 공급이라는 하나님의 날마다의 선물을 감사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 ·죽음의 확실성이 나의 오늘날 우선순위를 어떻게 바꾸는가?
- ·나의 삶이 끝을 향해 갈 때, 하나님에 의해 어떻게 기억되기를 원하는가?
전도서을(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싶으신가요? 읽기 화면을 열면 중·영 대조로 따라가며, 모르는 부분은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전도서 읽기 시작전도서
9장
- 1.이 모든 것을 내가 마음에 두고 이 모든 것을 살펴 본즉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For all this I laid to my heart, even to explore all this: that the righteous, and the wise, and their works, are in the hand of God; whether it be love or hatred, man knoweth it not; all is before them.
- 2.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All things come alike to all: there is one event to the righteous and to the wicked; to the good and to the clean and to the unclean; to him that sacrificeth and to him that sacrificeth not; as is the good, so is the sinner; and he that sweareth, as he that feareth an oath.
- 3.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여 그들의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This is an evil in all that is done under the sun, that there is one event unto all: yea also, the heart of the sons of men is full of evil, and madness is in their heart while they live, and after that they go to the dead.
- 4.모든 산 자들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누구나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니라For to him that is joined with all the living there is hope; for a living dog is better than a dead lion.
- 5.산 자들은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며 그들이 다시는 상을 받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니라For the living know that they shall die: but the dead know not anything, neither have they any more a reward; for the memory of them is forgotten.
- 6.그들의 사랑과 미움과 시기도 없어진 지 오래이니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 중에서 그들에게 돌아갈 몫은 영원히 없느니라As well their love, as their hatred and their envy, is perished long ago; neither have they any more a portion for ever in anything that is done under the sun.
- 7.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Go thy way, eat thy bread with joy, and drink thy wine with a merry heart; for God hath already accepted thy works.
- 8.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Let thy garments be always white; and let not thy head lack oil.
- 9.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Live joyfully with the wife whom thou lovest all the days of thy life of vanity, which he hath given thee under the sun, all thy days of vanity: for that is thy portion in life, and in thy labor wherein thou laborest under the sun.
- 10.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Whatsoever thy hand findeth to do, do it with thy might; for there is no work, nor device, nor knowledge, nor wisdom, in Sheol, whither thou goest.
- 11.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I returned, and saw under the sun, that the race is not to the swift, nor the battle to the strong, neither yet bread to the wise, nor yet riches to men of understanding, nor yet favor to men of skill; but time and chance happeneth to them all.
- 12.분명히 사람은 자기의 시기도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들이 재난의 그물에 걸리고 새들이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들도 재앙의 날이 그들에게 홀연히 임하면 거기에 걸리느니라For man also knoweth not his time: as the fishes that are taken in an evil net, and as the birds that are caught in the snare, even so are the sons of men snared in an evil time, when it falleth suddenly upon them.
- 13.내가 또 해 아래에서 지혜를 보고 내가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I have also seen wisdom under the sun on this wise, and it seemed great unto me:
- 14.곧 작고 인구가 많지 아니한 어떤 성읍에 큰 왕이 와서 그것을 에워싸고 큰 흉벽을 쌓고 치고자 할 때에There was a little city, and few men within it; and there came a great king against it, and besieged it, and built great bulwarks against it.
- 15.그 성읍 가운데에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의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그것이라 그러나 그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Now there was found in it a poor wise man, and he by his wisdom delivered the city; yet no man remembered that same poor man.
- 16.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나으나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그의 말들을 사람들이 듣지 아니한다 하였노라Then said I, Wisdom is better than strength: nevertheless the poor man's wisdom is despised, and his words are not heard.
- 17.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의 호령보다 나으니라The words of the wise heard in quiet are better than the cry of him that ruleth among fools.
- 18.지혜가 무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하느니라Wisdom is better than weapons of war; but one sinner destroyeth much good.
